태풍처럼 ‘폭염’에 이름 달고 더위 등급 매기는 나라는 어디?
‘최고기온 47.1도’에 산불까지 시달리는 그리스, 폭염에 이름 붙이는 방안 검토 중
최지은 기자 | 2021-08-24
“김일성 外에는 믿으면 안 돼, 黨에 충성하면 永生할지니”... 北의 황당한 종교 탄압
北 관영매체 ‘조선중앙TV’, “죽어서는 영생 안겨준 위대한 우리 당의 품속” 기록물 방영
신승민 기자 | 2021-08-24
윤석열 캠프 “조민의 부산대 의전원 입학 취소는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준 처분”
“조국 가족 입시 비리 옹호한 文 정부 인사들 아직도 할 말 남아 있나?” 24일 김병민 국민캠프 대변인 논...
신승민 기자 | 2021-08-24
김재원 “당선 가능성 별로” 對 홍준표 “眞尹 감별사 농단”... 黨 지도부와 대선후보 간 갈등 ‘2차전’?
김재원 최고위원, 24일 페이스북에 “마음에 상처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 洪에 화해의 손짓
신승민 기자 | 2021-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