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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최재형 부친 최영섭 대령이 지난해 남긴 '유음(遺音)'의 글
"사람마다 주어진 사명 있다. 본분(本分)이다... 이웃·사회·국가·민족 위해 봉사하는 인생 살길"
김성훈 기자 | 2021-07-09
[詩의 향기]“사랑은 골목길 끝에서 우네” 계간 문예지《문예바다》서정시선집 시리즈
이수익 《그리운 악마》 / 강인한 《당신의 연애는 몇 시인가요》 / 조창환 《황량한 황홀》
신승민 기자 | 2021-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