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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극장 정미소의 마지막 공연
선수현 기자 / 작성일 : 2019-06-07 (조회 : 3226)
2002년 대학로에 문을 연 설치극장 정미소가 폐관을 결정했다. 정미소의 운영자인 배우 윤석화는 6월 11~22일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마지막 공연으로 선택했다. 그가 그동안 사랑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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