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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콤비가 선보이는 통쾌한 액션, 영화 '걸캅스'
선수현 기자 / 작성일 : 2019-05-03 (조회 : 2695)
영화 ‘걸캅스’는 민원실 퇴출 0순위의 전직 형사인 ‘미영’(라미란)과 짐짝 취급받는 현직 형사 ‘지혜’(이성경)가 펼치는 코미디 액션물이다. 배우 라미란이 “죽었던 관절을 되살렸다”고 할 만큼 온 몸으로 부딪히고 악으로 버틴다. 5월 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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