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트로트 가수 인기 투표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12월 1주 차 주간 랭킹 투표 결과, 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해시퍼플

가수 송가인이 트로트 가수 인기 투표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12월 1주 차 주간 랭킹 투표 결과, 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송가인은 전국 트로트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앱 트롯스타 12월 1주 차 주간 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송가인은 트롯스타 투표에서 792만9337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430만4850표를 얻은 임영웅, 3위는 295만4577표를 획득한 양지은, 4위는 136만표의 홍지윤, 5위는 119만1250표의 영탁으로 각각 집계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해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팬이 참여하고 있다.

트롯스타 12월 1주 차 주간 랭킹 1-15위는 △송가인 △임영웅 △양지은 △홍지윤 △영탁 △김희재 △홍자 △전유진 △정동원 △이찬원 △김다현 △이솔로몬 △박군 △조명섭 △나훈아 순으로, 11월 4주 차에 6위를 기록한 홍지윤은 자매인 홍주현과 첫 듀엣곡인 ‘Snowly’를 발매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으며 4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