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시어터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 그린룸 내 크리스마스 이벤트 전경. 사진=빛의 시어터

티모넷의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벙커와 빛의 시어터가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연시를 맞아 이색 데이트 코스를 찾는 커플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겨울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이다.

빛의 벙커와 빛의 시어터는 22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실내에서 따뜻하고 특별한 문화 예술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커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빛의 시어터에서는 영롱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2022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표소 및 그린룸, 아트샵을 비롯한 공간 곳곳을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조명과 황금빛 장식으로 꾸며 로맨틱한 겨울 풍경을 연출한다. 

빛의 시어터는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모태범-임사랑 커플의 데이트 코스로도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빛나는 몰입형 예술 전시를 감상하고 빛의 라운지에서 한강뷰와 디저트까지 즐기며 사랑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이후 빛의 시어터는 연인들 사이에서 로맨틱하고 트렌디한 데이트 명소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진우 티모넷 대표는 “추운 연말, 실내에서 따뜻하게 이색 데이트를 즐기고자 하는 커플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화려하게 빛나는 거장들의 작품이 연인들의 겨울을 한층 아름답게 물들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