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창립 21주년을 맞이한다. 사진=대한은퇴자협회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오는 15일 창립 21주년을 맞이한다. 2002년 1월 15일 창립한 이 단체는 새로운 은퇴 문화 발전과 노년층 권익 향상 및 세대 간 화합을 위한 활동하면서 은퇴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NGO로 성장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20년 동안 주택담보대출, 연령차별금지법 도입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지난해에는 노년 일자리 예산 감소 축소를 반대하는 대정부 대국회 캠페인을 전개했다.

주명룡 대표는 신년 인사에서 “올해 21살 청년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며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며 “양적 질적으로 더욱 전문화된 NGO로 제2의 도약을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오는 12일 서울 광진구 소재 협회 강당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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