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레드페이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감격의 순간’ 콘셉트의 2024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26일 레드페이스에 따르면, 이번 시즌은 산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감격의 순간에서 모티브를 얻어 변화무쌍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 고유의 기술을 접목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최상의 방풍, 투습 기능의 ‘콘트라텍스 윈드 프로’ △우수한 경량성으로 편안한 활동을 돕는 ‘쉘텍스 엑스 라이트’ △흡습 및 속건 기능이 뛰어난 ‘이엑스 드라이’ △착용하는 순간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하는 ‘아이스’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높은 접지력을 자랑하는 ‘콘트라 릿지’ 등이 재킷과 티셔츠, 팬츠, 워킹화에 접목됐다.

메인 상품은 ‘콘트라 액티브 포인트 재킷’으로, 브랜드 자체 개발 소재를 적용해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자랑한다. 방풍 기능은 물론 투습성까지 갖춰 쾌적한 활동을 돕는다.

이번 시즌에는 레드페이스가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도 공개했다. 공기 순환길을 적용해 한층 쾌적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에어벤트폼’과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성으로 효과적인 워킹을 돕는 ‘플렉스셀폼’을 통해 아웃도어의 본질인 기술력에 더욱 집중했다. 해당 기능이 적용된 상품으로는 ‘콘트라 벤트 옵티멈 워킹화’와 ‘콘트라 셀 스템 워킹화’가 있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시즌 레드페이스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의 자부심인 기술력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 속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돕는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기술력은 물론 디자인까지 한층 강화된 아웃도어와 함께 봄과 여름철 자연이 주는 영감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글=김성재 아카이브뉴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