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래엔

교과서 발행 기업 미래엔이 오는 3일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다양한 디지털 학습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2024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는 교육부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디지털 선도학교와 선도학급, 에듀테크 업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미래엔을 비롯한 79개 교육·에듀테크 업체가 참가하며 관람 대상은 유·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등이다. 행사는 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에듀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미래엔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초·중·고 교사를 위한 교수활동 플랫폼 ‘엠티처’의 ‘AI 클래스’와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미래엔초코’를 시연하고 미래엔초코의 학습 관리 서비스 ‘초코클래스’를 소개한다. 행사 부스에 방문한 관람객 전원에게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효정 미래엔 디지털사업실장은 “미래엔은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양질의 디지털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2024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국내 에듀테크의 현주소와 미래엔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김성재 아카이브뉴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