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장동 설계자는 나, 민간에 이익 ‘몰빵’한 건 과거 국힘 시의회... 변호사費는 재판 5번에 2억5000만 원 조금 넘어”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청 국정감사장에서 ‘대장동 의혹’ 관련 집중 해명
신승민 기자 | 2021-10-19

주호영 잡은 尹, 최재형 품은 洪... 大選 파트너 영입 나선 野 주자들
주호영 “尹, 정권 교체 이룰 필승 후보”... 최재형 “洪, 통합 이룰 수 있는 후보”
신승민 기자 | 2021-10-18

[미리 보는 月刊朝鮮]‘지령(誌齡) 500호 특집’ 여론조사부터 성남 조폭과 유동규 해부까지!
‘대장동 의혹으로 불리한 政黨’ 더불어민주당 47.0%, 국민의힘 20.9%(500호 기념 여...
신승민 기자 | 2021-10-17

"선거도 공무원도 다시 할 뜻 없어" 원조 親盧 유시민의 行路는?
"글과 말의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 14일 노무현재단 이사장 퇴임사로 본 그의 미래
신승민 기자 |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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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캠프 "이재명 선거본부 전락한 檢... 김오수 퇴진, 특검 실시하라!"
16일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 ‘원팀캠프’ 박용찬 수석대변인 논평
신승민 기자 | 2021-10-17

김종인의 대선전망 "대장동, LH 사건과 유사... 재보선 같은 결과, 본선에도 나올 수 있다"
"이재명이 가장 껄끄러운 상대는 윤석열... 이낙연 지지층 60~70%, 이재명에 안 갈 것"
신승민 기자 | 2021-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