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전체기사
“불법, 대가성 없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입 열었다... 경찰 조사받기 위해 용산署 출두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논란에 “말씀드리기 곤란하나 (그분) 산재(産災) 입었다”
신승민 기자 | 2021-09-27
박영수 딸, 화천대유 보유 대장동 아파트 분양... 호가 15억원 안팎
최근 퇴직 절차 밟는 중... 곽상도 아들처럼 거액의 퇴직금 받을 것이란 관측
김성훈 기자 | 2021-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