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딸, 화천대유 보유 대장동 아파트 분양... 호가 15억원 안팎

최근 퇴직 절차 밟는 중... 곽상도 아들처럼 거액의 퇴직금 받을 것이란 관측

김성훈 기자 | 2021-09-27


'대장동 의혹' '호남 大戰'에도... 이재명 與 경선 누적 득표율 과반 압승

누적 득표율 53.01%... '전남 辛勝' 2위 이낙연(34.48)과 약 20% 差

신승민 기자 | 2021-09-26


조정훈, 이재명·곽상도 동시 저격... "대장동 게이트는 대한민국 기득권 게이트"

"썩을대로 썩은 기득권 깨고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 정치 신주류 나서야"

김성훈 기자 | 2021-09-26


"열심히 일해서 벌었다" 화천대유서 50억 받은 곽상도 아들 입장문 全文

곽병채씨, 논란 일자 26일 페이스북에 입장문 올려

신승민 기자 | 2021-09-26


최재형, 탈원전 폐기 1인 시위... "文정부, 탄소제로 허구... 전기료 인상 시작에 불과"

"영화 한편 보고 구상했다는 탈원전 정책 즉시 중단돼야"

김성훈 기자 | 2021-09-26


심상정 "대장동 개발, 민간 사업자의 불로소득 공공이 방치-동조한 의혹 피할 수 없어"

"이재명, 이 의혹에 대해 진솔하게 설명해야... 검찰도 철저 수사 실시해주길"

신승민 기자 | 2021-09-26


이재명 "대장동 개발에 대한 국민의힘, 조선일보 공세는 '아님 말고'式"

"지방정부 권한 최대한 활용... 부동산 문제 해결 나섰다"

신승민 기자 | 2021-09-26


황교안 "文 대통령 '노예의 길' 자처... 외교는 현실주의 입각해야"

"적성국에 아부하며 스스로 국제사회 조롱거리 되고 있어"

신승민 기자 | 2021-09-26


홍준표, 모교 찾아 "조민 입학취소 주저 비겁... 고대정신 아냐"

이재명 대장동 의혹 관련해선 "수갑 받을 일" 비판

김성훈 기자 | 2021-09-25


원희룡 "이재명, 대장동 특검이나 국정조사 피하는 이유 무엇인가?"

"진실 규명 절차 회피하는 모습 보니 '의심' 넘어 '확신' 든다"

신승민 기자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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