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장동 개발, 감옥 갈 일 아니라 상 받을 일... 대한민국 행정사에 남을 만한 모범 사례"
"생명보다 돈이 더 중요한가?"... '대장동 의혹' 공세 펼치는 홍준표에 반박
신승민 기자 | 2021-09-25

변호사 단체, '화천대유 고문' 권순일 前 대법관 검찰 고발
"이재명 무죄에 캐스팅보트 행사하고, 퇴임 후 화천대유 고문으로 연 2억원 자문료 받아"
김성훈 기자 | 2021-09-24
.jpg)
訪美 이준석 "文, 종전선언 제안 성급... 미 의회 내 지지 크지 않아"
워싱턴 거주 탈북민 만나 "현 정부 대북 정책, 실패했으며 성과 없었다"
김성훈 기자 | 2021-09-24

교수단체 "대장동 의혹, 단군 이래 최대 부패 스캔들... 특검해야"
23일 성명 발표... "떳떳하다면 주저할 이유 없지 않은가. 대장동의 대장은 누구인가?"
김성훈 기자 | 2021-09-24

남양주시, '집사부일체 이재명편' 방영중단 요청... "계곡 정비, 이재명 치적 아냐"
이재명, 앞서 TV토론회선 "취임 후 연인산 시설물 보고 (정비를) 기획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남양주가 먼...
김성훈 기자 | 2021-09-24

이재명 "조선일보 계열사들의 체계적이고 의도적인 허위 조작 보도, 헌법과 민주주의 파괴하는 중대 범죄"
23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대장동 논란'에 대한 입장 밝혀
신승민 기자 | 2021-09-23

이재명 '수박' 발언에 불붙는 '명낙대전'... "호남 비하" vs "겉과 속 다르다는 뜻"
이낙연 측 "무슨 뜻으로 했느냐 중요한 게 아니라, 비하 용어로 쓰인다면 안 써야"
김성훈 기자 | 2021-09-23

진중권, 이재명 저격 "대장동 의혹, 단군 이래 최대 비리... 제2의 조국 사태 될 수 있어"
"이제라도 '그렇게 해먹었는지 몰랐다. 죄송하다'고 하는 게 좋을 듯"
김성훈 기자 | 2021-09-23

與 김종민 "대장동에서 '대선 命運' 갈릴지도... 국민적 의혹 철저하게 수사해야"
"이재명 관련돼 있지 않더라도, 대장동 개발이 아무 문제 없었다고 주장해선 안 돼"
신승민 기자 |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