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킹 前 북한인권특사 “인권 탄압, 아프간의 탈레반보다 北 정권이 훨씬 더 조직적”
지난 25일(현지 시각) ‘미국의소리(VOA)’ 인터뷰에서 지적
신승민 기자 | 2021-08-27
아프간의 비명... 식량난에 어린이 100만 명 목숨 경각
공항 폐쇄로 구호품 전달 어려워... 우리 정부, 아프간 협력자에 국내 피란처 제공키로
오누리 기자 | 2021-08-26
태풍처럼 ‘폭염’에 이름 달고 더위 등급 매기는 나라는 어디?
‘최고기온 47.1도’에 산불까지 시달리는 그리스, 폭염에 이름 붙이는 방안 검토 중
최지은 기자 | 2021-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