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손정민군 지인들 “성실하고 배려심 깊은 친구... 물 싫어해 스스로 들어가진 않았을 것”
“손군 주량은 2병 정도” 15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 프로그램서 나온 증언들
신승민 기자 | 2021-05-18
故 손정민군 친구 변호인 “정민군 가족에 도움 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17일 SBS와 인터뷰... “(무슨 조사든지) ‘무조건 받겠다’ 해서 최면 수사 진행”
신승민 기자 | 2021-05-18
한변 "5.18 정신, 김정은 수령독재 저항운동으로 발전시켜야"
오는 18일 국회 정문 앞 111차 화요집회, 북한인권법 정상 집행 및 대북전단금지법 폐기 촉구
김성훈 기자 | 2021-05-17
故 손정민군 父 손현씨, 친구 입장문에 반박 “술 먹고 기억 안 난다는 것밖에 없어”
17일 친구 A씨 측 입장문 전격 공개에 반박... A씨 측 “억측, 명예훼손 삼가해주시길”
신승민 기자 | 2021-05-17
국정원 2급 간부 여직원 성추행 파문... 국정원 “직무배제 조치, 징계위 개최”
2급 국장 A씨 두 차례, 5급 직원 B씨 한 차례 추행... 국정원 “법·원칙에 따라 엄중 대처할 것”
신승민 기자 | 2021-05-17




